경남 '2019 개정 누리과정 유아·놀이중심 교육' 실시
글쓴이 : 서밋237
      조회 : 159회       작성일 : 2019-11-28 14:31  

 

경남 '2019 개정 누리과정 유아·놀이중심 교육' 실시

- 김해·양산 유아기관 원장 대상, 최고 교육자 직무역량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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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개정 누리과정 유아·놀이중심 최고 교육자 직무역량교육에서 강의를 하는 박근주 교수 <사진제공=현좋은교육>


 

김해 문화의 전당과 양산 문화예술문화회관에서 2019 개정 누리과정 유아·놀이중심 최고 교육자 직무역량교육을

㈜현좋은교육과 ㈜렘넌트에듀 유아 마음성장 인성교육 프로그램 ‘마음빛깔’에서 유아 기관 원장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올해 7월 교육부를 통해 공시된 ‘2019 개정 누리과정 유아중심· 놀이중심’을 두고 전국 유아 기관 교육자를 대상으로 연수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 강사로 지정돼 활동하고 있는 경희대학교 교수이면서 한국 아동교육 계발원의 원장인 박근주 교수가 주요 강사로 나서 강의를 진행했다.  


박 교수는 2019 개정 누리과정에서 말하는 핵심가치인 놀이를 통한 유아의 주도적 활동장려를 위한

유아중심·놀이중심의 핵심적 내용과 방법에 대해 말하면서 원 운영 방향에 대해 구체적 해법을 제시했다. 



그동안 교육계획과 실행·평가 단계를 교사 중심 과정으로 진행했다면 이제는 유아가 주도적으로 놀이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의 환경을 제공해주고

유아 스스로 놀이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을 관찰한 후 교사가 유아의 흥미도에 따른 영역별 통합활동을 분석하고 수집하는

유아 중심 교육과정을 설명하며 유아의 개별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에 참석한 지역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은

“유아·놀이중심 교육에 따른 교육현장에서의 부족한 이해에 따른 오해와 애로사항을 명쾌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유아 마음성장 프로그램 마음빛깔 인성교육이 연구 지원하고

‘(사)서밋 237’이 협력하는 바른 인성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WITH(위드) 아동학대예방 연구소 윤온유 소장이

기존의 국가에서 시행하는 의무적인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재구성해 원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방법에 대해 소개하며,

아동 인권존중과 더불어 원의 교육 지속화를 위한 적극적 태도와 실무방법에 대해 전달했다.  


(주)현좋은교육 안현 대표와 그 직원들은

“수준 높은 교육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김해, 양산의 모든 유아교육기관에서 원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고 밝혔다.

 

 

 

출처: 김현실 기자, 2019. 11. 11, 환경일보

기사링크: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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